예스 노 타로 보는 법
- 질문은 한 문장으로, 하나만 정해요.
- 카드를 뽑기 전에 숨을 한 번 고르고 질문에 집중해요.
-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같은 질문을 다시 뽑지 않아요. 처음 나온 카드가 가장 솔직한 답이에요.
예·아니오는 출발점이에요
한 장의 카드는 큰 흐름만 보여 줘요. "그럼 어떻게 하면 좋을까?", "걸림돌은 무엇일까?"까지 알고 싶다면 자리마다 뜻이 정해진 7장 배열이 훨씬 구체적이에요.
이런 질문에는 쓰지 않아요
건강, 돈·투자, 법률, 임신처럼 중요한 결정은 카드로 정하지 말고 전문가와 상의해 주세요.